시내버스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에
합의점을 찾으며 노조가 내일(7\/11)로 예정된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오늘(7\/10)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
참석한 시내버스 노사는 조정에 따라
임금 2.4% 인상 등의 안에 합의했습니다.
시내버스 노사는 3월부터 노사 협상을
벌여왔지만 노조의 임금 5.5%~6% 인상과
정년연장 등의 요구에 대해 회사 측이 경영난을
이유로 난색을 표해 난항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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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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