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민중정당 준비위원회가 "울산 성인 남녀
천 명을 대상으로 신고리 5.6호기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51%가 건설중단을, 35.7%는 계속 추진, 13.3%는 잘 모른다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장이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을
공식 요구한 것과 관련해 김기현 시장도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응답도 71.8%에 달했다고
덧붙혔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김종훈,윤종오 의원이
주축이 된 새 민중정당 창당준비위원회가
지난 5일과 6일 이틀동안 울산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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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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