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3 부동산 대책이후
지방 5대 광역시 중 울산만 유일하게
분양권 거래가 감소해 지역 부동산 경기 침체를 반영했습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지난해 11.3 대책 이후인 12월부터
올해 5월말까지 6개월간 울산지역
분양권 거래는 전년동기의 3천186건에서
2천268건으로 28.2%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부산은 7천609건에서 8천559건으로
12.5%, 대구는 4천384건에서 4천940건으로
12.7%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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