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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이면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 지
20년이 됩니다.
울산의 미래 비전 제시에 이어
글로벌 도시로의 입지를 다지는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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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故 김영삼 대통령(97년 7\/15일 광역시 승격당시)
울산이 그 규모와 역량에 걸맞게 진정한 지방의 기틀을 갖추게 된 것은 참으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6번째 광역시에 이름을 올린
울산시가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울산의 진면목 알리기에 나섭니다.
광역 자치단체로서 입지를 분명히 하고
미래비전 제시로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전략입니다.
오는 13일 울산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담은
2040 울산비전 선포식을 갖고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과 함께
울산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합니다.
◀INT▶ 이상찬 \/ 울산시 정책기획관
울산시민으로서 자긍심, 자부심을 높이고 미래 울산 20년의 청사진을 마련하여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오는 9월에는 다보스포럼과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 포럼이 열려
제조업 혁신을 주도하는 도시 롤모델로서의
울산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CG>이밖에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부터
아시아조류박람회 등 굵직한 국제 행사 유치로
산업과 생태가 공존하는 국제 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계획입니다.
특히 9월 중에 17개 자매우호도시의
축하사절단과 함께 시민 800명을 초청해
대화합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합니다.
s\/u>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 20주년
행사를 통해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울산의 진면목을 알릴 계획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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