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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하반기 수출전망 엇갈려

입력 2017-07-10 07:20:00 조회수 32

◀ANC▶
하반기 울산지역 주력업종의 수출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들이 애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주력산업 중 정유와 석유화학은
하반기 수출이 견조한 상승이 예상되는 반면
자동차와 조선은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산업연구원의 하반기 업종 전망에 따르면
정유와 석유화학은 국제유가 변동이
수출 상승에 대한 변수가 되겠지만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자동차는 미국과 중국의 통상압박으로 부진이, 조선은 인도물량 부족으로 수출실적 개선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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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절반 이상이 최저임금이 많이
오르면 신규채용을 축소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달 332개 업체를
대상으로 2018년도 적용 최저임금 수준에 대해
복수응답 방식으로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저임금이 고율 인상될 경우 56%가 신규채용을 축소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감원하겠다는 기업도 41.6%에 달했고
28.9%는 사업종료, 14.2%는 임금삭감으로
대응하겠다고 답했으며 수용 의견은 10.2%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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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본부가 오는 9월
중국 상하이 자동차부품 엑스포와
10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자동차부품 전시회 등 주요 해외 전시회에 지역 업체들을 파견합니다.

산단공은 울산과 경주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전시회에 참가할 경우 시설 임차비와
통역비 등을 지원합니다.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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