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 인근 해역에
약독성 해파리인 보름달물해파리가
잇따라 출현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의 해파리 모니터에 따르면
이번 주 강동과 울기등대 연안에서
보름달물해파리 출현률이 전주 20%에서
40%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진하해수욕장과 일산해수욕장에는
해파리 피해를 막기 위한 전용 차단망이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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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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