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7개 시내버스 노조가
지난 1980년 노조 설립 이후 처음으로
동시 파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회사측이 임금인상 등을 담은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과 관련해
내일(7\/10) 울산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모레(7\/11) 새벽 4시
첫차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노조는 임금 5.5에서 6% 인상, 정년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회사측은 경영 위기 때문에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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