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으로 노인에게
현금을 인출하도록 한 뒤 집에 들어가
돈을 훔친 혐의로 말레이시아인 33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가 소속된 보이스피싱 조직은
지난달 29일 울산의 한 아파트에 사는 85살
B씨에게 전화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돈을 인출해 안방에 두면 형사 A씨를 보내
지켜주겠다고 속여 2천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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