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에너지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 ESS 보급사업이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내년 4월까지 국비 132억 원을
투입해 20.4메가와트 규모의 ESS 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ESS는 생산된 전력을 배터리 등에 저장한 뒤
필요한 때에 사용하는 장치로 울산에는 현재
62메가와트 규모의 ESS가 보급돼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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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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