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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시공사, 잔업*특근 재개 검토

유희정 기자 입력 2017-07-08 20:20:00 조회수 76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업체들이
공사량을 이전 수준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업체들은 공사 중단 지침을 정식으로
전달받지 않은 만큼, 근로자 작업 거부와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잔업과 특근을 재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전 공사를 공식적으로 중단하려면
발주처인 한수원 이사회가 의결하고
지침을 전해야 하지만, 이사회는
아직까지 결정을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국무조정실은 어제(7\/7)
공사 중단 여부 논의를 위한
공론화위원회의 구성 원칙을 확정하고
위원 9명을 선정하는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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