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누군가 못으로 차량 외부를 긁고 달아나는
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어제(7\/6) 새벽 1시 3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 지상주차장에서
누군가 못으로 차량을 긁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3건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파트 CCTV 범행 장면을 확보한 경찰은
주차나 소음 시비로 인한 보복 범행에
무게를 두고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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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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