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금전 문제로 다투다
형수와 큰 조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작은 조카를 다치게 한 45살 공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공 씨는 지난 4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의 한
관광호텔에서 업주인 형수와 조카 2명이
자신의 짐을 정리해 호텔 밖에 둔 것을 보고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공 씨는 모든 혐의를
인정했으며, 10년 동안 호텔 일을 도왔는데
경영이 어렵다고 나가라고 해 형 부부와
감정이 좋지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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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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