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내 공장 신·증축 등 건축물
증가로 울주군의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가
지난해 보다 11%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7월 정기분 재산세로
8만7천여 건에 290억 원을 부과했으며,
최근 공장 신·증축 등 일반건축물이
증가한데다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상승해
지난해 보다 1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주택분 재산세는 10만 원 이하일 경우
7월에 일시 부과되며, 1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7월과 9월에 절반씩 나눠 부과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