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공장 신·증축 영향 울주군 재산세 11% 증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17-07-07 18:40:00 조회수 197

산업단지 내 공장 신·증축 등 건축물
증가로 울주군의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가
지난해 보다 11%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7월 정기분 재산세로
8만7천여 건에 290억 원을 부과했으며,
최근 공장 신·증축 등 일반건축물이
증가한데다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상승해
지난해 보다 1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주택분 재산세는 10만 원 이하일 경우
7월에 일시 부과되며, 1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7월과 9월에 절반씩 나눠 부과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