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계열의 현대일렉트릭이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
ESS 시스템을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
구축합니다.
246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현대중공업과 울산시의 에너지 효율화사업
공동추진 계획에 따른 것으로 오는 10월까지
설치될 예정입니다.
ESS는 전력을 저장장치에 담아뒀다가 전기가
필요할 때 공급해 전력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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