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5) 밤 9시 40분쯤
남구 두현삼거리에서 46살 장 모씨가
39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신호를 위반해 달리다
차도를 건너던 장 씨를 미처 보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