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7개 시내버스 노사의 분쟁 조정을 연장해
오는 10일 오후 4시 조정회의를
다시 열기로 했습니다.
지노위는 어제(7\/4) 열린 조정회의에서
7개 시내버스 노조와 사측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조정회의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으며, 시내버스 노사가
추가 교섭을 하도록 조정 연장 결정을
내렸습니다.
시내버스 노사는 이번 주 중에
교섭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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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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