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이 오늘(7\/5)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중단되면 시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중단되면
주민 피해가 너무 크다며, 초법적인 건설 중단
논의와 사회적 갈등을 야기할 공론화위원회
구성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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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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