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주민들이 오늘(7\/5) 지역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를 요구하는 주민 청원서를
울산시의회와 울주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울주군 중학교 무상급식 추진위원회는
울주군 14개 중학교 가운데 6개 면지역 학교만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다며, 차별을 없애고
전체 학교 무상급식 실시를 위해 5개월 동안
주민 7천 93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국 12개 시·도가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무상급식
실시율은 약 8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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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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