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 개청식이
오늘(7\/5) 오후 중구 교동 공단 본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1998년 남구 달동의 한 상가 건물을
임차해 개소한 울산지사는 직업능력 개발과
국가 자격시험을 실시해 왔으며,
공단 본부가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뒤
64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상설검정장을
갖춘 독립청사를 갖게 됐습니다.
공단 관계자는 연간 5만여 명에 달하는
울산 수험생들에게 자격시험 응시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후 3시, 촬영의뢰)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