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4) 오후 1시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의 한 관광호텔에서 이 호텔 업주
53살 도모씨와 도씨의 두 딸이 흉기에
찔려 도씨와 32살 큰 딸 등 2명 숨지고
작은 딸이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도씨의 시동생 45살
공모씨를 피의자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이 호텔에 투숙해 있던 시동생
공씨와 도씨가 서로 심하게 다퉜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재산문제로 칼부림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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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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