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노조는 오늘(7\/4)
남구 옥동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석유공사 사장의 부당노동행위를 고발하고
고용노동부의 진상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석유공사 노조는 회사 측이 사내 인트라넷에서
노조 게시판을 폐쇄하고 노조 간부의 메일
발송 권한을 박탈했다며, 고용노동부에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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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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