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울산MBC가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마련한
'울산, 다시 희망으로' 캠페인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지난 5월 말
캠페인 선포식 이후, 희망명장 1호 기업으로
선정된 현대미포조선의 정기후원뿐 아니라
주식회사 대성토건에서 1천만 원을 후원하는 등
모두 217명이 희망명장으로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다시 희망으로 캠페인'은
미래의 울산을 책임질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후원을 원하는 사람은 화면에
나가는 계좌로 입금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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