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 노동조합은
내일(7\/4)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이
불발될 경우 파업 수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7개 버스노조는 내일까지
사측과 올해 임단협 교섭에 합의하지 못하거나
조정이 결렬될 경우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버스업계 파업에 대비해
전세버스 110대를 확보했으며,
파업 시 승용차 요일제를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