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원전 5·6호기 중단 반대를 요구하는 서생지역 주민들이 오늘(7\/3) 이관섭 한수원
사장과의 간담회에서 공사 중단 결정은 법적
근거가 없고 공사가 중단되면 한수원을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한수원은 이사회를 열어 법적 근거를
검토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으며,
공론화 과정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공사중단에 따른 문제점을
정부에 전달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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