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 새벽 4시쯤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한 합금제조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일부를
태워 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에 보관 중이던
알루미늄 처리 부산물 내부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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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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