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남구 황성동 일원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에 대한 입주기업 공개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분양하는 배후단지는 지난 2천14년
준공된 배후단지 1공구 잔여부지와 올해 4월
준공된 3공구 등 모두 25만 제곱미터로
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과 용연부두와
접해 있고 고속도로와도 곧바로 연결됩니다.
항만공사는 높은 임대료 때문에 입주율이
낮았다고 보고 임대료를 기존 공시지가의
8%에서 5%로 인하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