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공사가 이번 주말
특근을 하지 않고 현장 작업을 중지하며
건설 중단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최근 시공사에 건설 중단
기간 현장 유지·관리 계획을 제출하라고
통보했으며, 주말 특근에 이어 내일(7\/3)부터
하루 4시간에서 7시간 실시하던 평일 잔업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현장 작업자들은 특근과 잔업 중단에 따라
임금 보전과 일자리 승계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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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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