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입주민과의 갈등
여부를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유가족과 관계자 진술에서
협박이나 위협의 단서는 찾지 못했지만,
명확한 사실 관계 규명을 위해 유서에 언급된
입주자대표 회의 간부 등을 참고인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아파트 관리소장 59살 박모씨는
그제(6\/30) 낮 입주민과의 갈등을 암시하는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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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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