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 울산을 빠져나간 인구는
4천649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20대의 순유출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대가 전체의 31.9%로
가장 많았으며, 10대가 19.4%로 그 뒤를
이었으며 나머지 연령대에는 10% 안팎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는 조선업 구조조정 등으로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와 수도권 지역 대학교 진학으로
울산을 빠져나간 인구가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