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8월)부터 지방세인 주민세가 만원으로
인상됩니다.
울산시는 주민세 개인규등분의 세율 인상에
따라 중·남·동·북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는
주민세가 7천원에서 만원으로 오르고,
지방교육세도 천750원에서 2천500원으로
인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주민세가 군세인 울주군은
노령인구가 거주하는 특성과 도서지역과의
세 부담 완화 차원에서 올해까지 주민세가
7천원으로 유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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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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