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오늘(6\/30)
남구 신정동 울산도시공사 신사옥 건물 4층에서 개소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정원
9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8일 공익위원 40명과 근로자위원 30명, 사용자위원 30명 등 위원
100명을 우선 위촉하고 업무를 준비했습니다.
울산은 그동안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지방노동위원회가 없어 민원인들이
부산까지 가는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