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일시 중단을 결정하자 현장 근로자들이
"임금 보전 대책을 마련해 달라"며 농성을
벌였습니다.
울주군 신고리 5·6호기 건설 현장 근로자
150명이 오늘(6\/30) 오전 9시부터 40분 동안
현장 내 새울원전 본부 앞에 모여 앉아 건설
중단에 따른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건설업체 관계자는 "초과 근무에 주말
특근까지 하던 근로자들이 정부의 중단
결정이후 집단행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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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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