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임금 보전대책 마련하라"…신고리 5·6호기 근로자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6-30 18:40:00 조회수 39

정부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일시 중단을 결정하자 현장 근로자들이
"임금 보전 대책을 마련해 달라"며 농성을
벌였습니다.

울주군 신고리 5·6호기 건설 현장 근로자
150명이 오늘(6\/30) 오전 9시부터 40분 동안
현장 내 새울원전 본부 앞에 모여 앉아 건설
중단에 따른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건설업체 관계자는 "초과 근무에 주말
특근까지 하던 근로자들이 정부의 중단
결정이후 집단행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