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일감부족으로 전라북도
군산조선소 가동을 내일(7\/1)부터 중단합니다.
현대중공업은 건조물량 미확보에 따라 7월부터 군산조선소 일시 가동 중단에 들어가며
소수 인력만 배치해 설비와 공장 유지보수를
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 문을 연 군산조선소는 25만톤급
선박 4척을 동시에 건조할 수 있는
130만톤급 도크 1기와 천650톤급
골리앗 크레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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