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주택재개발 사업구역 16곳 가운데
신정동 B-08구역에 대해 처음으로
사업시행 인가를 내줬습니다.
울산박물관 맞은편에 위치한 11만㎡ 규모의
B-08구역에는 오는 2022년까지 2천033세대,
지상 33층 규모의 아파트 16개동이 건립되며
각종 주변 기반시설도 조성됩니다.
지난 2008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B-08구역은
2009년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지만
조합 내부갈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