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이 다음달 1일 개장해
두 달동안 운영에 들어가는 가운데
이 기간 동안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내일(6\/30) 오후 7시에 열리는 개장식에서는
축하공연과 불꽃쇼가 화려하게 펼쳐지고,
다음달 19일부터 나흘동안 세계여자비치
발리볼대회, 29일에는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준비돼 있습니다.
울주군은 기존 샤워장을 재건축하고
시설 확충을 위해 팔각정을 리모델링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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