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장의 민자고속도로인
상주-영천 고속도로가 오늘
낙동강 의성휴게소에서 개통기념식을 갖고,
오늘 자정부터 개통됐습니다.
상주-영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상주-영천간 이동거리가 119km에서 94km로
25km 짧아져, 이동시간이 30분 단축되고
5개 분기점을 통해 주변 고속도로와 연결되면서
서울에서 울산, 포항과 부산 방면으로 가는
최단 경로가 될 예정입니다.
상주-영천고속도로는
민간투자방식으로 건설돼
30년간 운영한 뒤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으로
준공과 함께 소유권이 정부로 이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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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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