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절벽으로 조선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오늘(6\/28) 오전 현대호텔에서 제11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모든 시민이 힘을 모아 조선업
위기를 극복하자고 뜻을 모았으며,
조선해양산업 발전에 공을 세운 16명이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우수제품 전시회와
미래형 스마트쉽 추진방안 세미나도 함께
열렸습니다.
조선해양의 날은 현대조선소 준공일인
1974년 6월 28일 초대형 선박 1,2호기
선박명명식을 연 것을 기념해 지정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