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민 중 자동차 사고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은 5만29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자동차보험사가 지불한 진료비는 모두
388억3천300만원으로 1인당 77만원 정도로
집계됐습니다.
환자 10명 중 6명은 목뼈 부상으로 치료를
받았고 다음으로 척추, 머리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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