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현대아파트 입주민들은
오늘(6\/27) 저녁 단지 내 주차장에서
용적률 상향을 요구하는 궐기대회를
열었습니다.
입주민들은 지은 지 30년 가까이 된
아파트의 내진 설계가 미흡하고 낡고 노후해
사고 위험성이 높지만,
울산시의 공동주택 재건축 용적률 250%
규제에 막혀 재건축을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며
용적률 규제를 풀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이 일대 재건축 용적률
규제를 풀어주면 특혜 시비가 일 것이라며,
난색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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