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가 오늘(6\/27)
박기선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발의한
원전 해체기술 연구센터 울주군 설립 촉구
결의안을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군 의회는 결의문에서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동남권에 관련 연구소를
설립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울주군 에너지융합 산업단지에 이 연구소를
유치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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