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온산공장은 오늘(6\/27)
사과문을 내고 나프타 분해 공정 과정에서
시운전이 장기화되면서
불꽃과 소음이 장기간 발생한 데 대해
시민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유화는 이번 주중 불꽃이 완전히
사라지고 소음과 진동도 나지 않을 것이라며,
공정이 정상화되면 주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소음과 진동 피해 보상에 대해서도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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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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