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
최근 불거진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과 관련해
현재 공단 감사실에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보험조사부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업무 추진비를 사용하면서
참석자를 허위로 기재하거나
분할 결제 같은 편법을 동원해
사적 용도로 빼돌려 썼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근로복지공단 직원 2명이
돈을 받고 산재 장애 등급을 높게 판정해 준
혐의로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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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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