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굴뚝 자동측정기기가 부착된
울산 49개 사업장 등
전국 57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울산은 지난해 대기오염배출량이
2만7천240톤으로,
전년도에 비해 3천855톤이 증가했으며,
충북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환경부는 울산의 경우
제품 생산 증가 등의 이유로
먼지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3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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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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