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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청년들이 두 발로 울산 곳곳을 누비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청년 울산대장정이
오늘(6\/24)부터 시작됩니다.
울산시가 제안한 반구대 암각화 생태제방안을
심의할 문화재청 심의위원들이 울산을
방문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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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 8일 동안 울산 전역 114km를 두 발로 걷는
청년 울산대장정이 오늘 발대식과 함께
시작됩니다.
올해 울산대장정에는 국내외 대학생
150여 명이 참가해 울산 지역 문화와 산업체를
탐방하며 울산에 대해 배우고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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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으로 제안한
생태제방안을 심의할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위원 10명이 암각화 현장을 방문합니다.
심의위원들은 현장을 직접 둘러본 뒤
울산시의 생태제방안에 대한 심사를 벌일
예정이어서 암각화 보존방안에 대한 결론이
내려질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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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3대 주력 업종인 조선업의 시작을
기념하고 발전을 도모하는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이 열립니다.
참석자들은 경기 침체와 수주 절벽으로
어려움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조선업의 재도약을 다짐하고 위기극복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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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부터 업무를 시작한 울산지방
노동위원회가 울산도시공사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엽니다.
울산 지노위는 대기업 위주의 산업구조와
특수한 노사관계 등으로 민원이 많은 울산 지역
노·사 권리분쟁을 신속하게 조정하고
노동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신설됐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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