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전에 지어졌다가 지금은 방치되고 있는
남구 장생포의 오래된 여인숙이
마을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남구청은 장생포 옛 여인숙인
신진여인숙을 내년까지 리모델링해
1층엔 마을공방, 독립서점 등 커뮤니티 공간을,
2층을 청년 창작자 예술활동 공간으로,
옥상을 정원으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1972년 준공된 신진여인숙은
선원이나 인근 공장 직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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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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