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동구의 6차선 도로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최근들어 이같은 땅꺼짐 현상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 인구가 18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며
30년 뒤에는 85만 명으로 줄어들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대공원 앞 도로에 사람이 다닐 인도가
없는데, 여기에 불법 주차가 극성을 부리면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울산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4.3%
증가하며 다섯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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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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