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시장은 어제(6\/22)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과
윤호중 기획분과 위원장 등을 만나
대통령의 울산 공약과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김 시장은 외곽순환고속도로 조기 착공과
국립 3D프린팅연구원 설립
울산∼김해 신공항 연결 광역철도 건설 등
9개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또 원전해체 연구센터 설립과 관련해서는
"시민의 94%가 원전 반경 30㎞에
살고 있지만, 원전 입지에 따른 수혜가 전혀
없었다"며 "국내 최고의 산학연 인프라를
갖춘 울산이 센터 설립의 최적지"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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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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