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3) 오전 9시 55분쯤
울주군 청량면의 한 개사육장에서 불이 나
개 50여 마리와 비닐하우스 사육장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7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개 분만실로 사용하는
임시 가건물에서 불이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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