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조선ㆍ해양분석기관인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세계 초대형유조선 발주량의 70% 이상을 국내 조선사들이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 현대중공업은 14척,
삼성중공업이 8척, 대우조선해양이 5척의
초대형유조선을 수주했습니다.
국내 조선사들은 전체 선박 수주량에서도
5년만에 중국을 제치고 다시 세계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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