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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용 주요뉴스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6-22 20:20:00 조회수 52

울산시의 각종 현안이 새 정부와 미묘한
갈등 기류를 형성하고 있지만 지역 정치권이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면서 힘을 보태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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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에 대한 노동계의 요구가 거세지면서
지역 대기업 노사의 합의점 찾기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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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빙하기를 맞으면서
가격 하락을 걱정하는 수요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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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취업난 속에 방학을 맞은 대학가는
스펙을 쌓으려는 학생들로 발디딜 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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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북구의 7층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는 스프링클러가 없어 피해를 키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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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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